08월 23일 벨기에 [Pukkelpop] 2026 페스티벌에서 재밌고 멋진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자라 라슨(Zara Larsson)분이 곡 'Midnight Sun'을 부를 때 계속 웃는데요, 관객들이 보인 행동 때문입니다. 동영상을 끝까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라이브 콘서트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