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은 물을 머금어 그 향이 진하고, 김성일 · 2026. 8. 23. 풀은 물을 머금어 그 향이 진하고, 창 너머 달은 저렇게도 화려하고 어여쁜데... ... 당신없는 나만 달의 뒤편처럼 차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