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발 속에서 멋진 사진을 남기고 감기에 걸린 거 아니야? 아파서 기침을 하면 내 심장이 철렁거려. (진짜야) 아프지 마, 사랑하는 내 아가! (안아주고 싶네) (´▽`ʃ♡ƪ) (만약 너무 아프면 "SOS" 남겨) 내가 갈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