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올라온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Pentaport Rock Festival) 2026 밴드들 공연을 보면서 문화/예술계 뉴스를 수집, 작성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밴드 신인류 라이브 공연을 보고 있어요. 좋습니다. 😀

* 전 세계 #페스티벌 도 그렇고 라이브 스트리밍이라든지, 팬들이 올린 유튜브 영상이라든지, 솔직히 시청을 하면서 오래 잊고 살았던 시대의 아티스트/밴드들, 새롭게 알게 된 밴드, 제니(JENNIE)와 같이 유명하지만 한 번도 풀 라이브 공연을 제대로 보지 않았던 입장에서는, 영상 플랫폼(* 페스티벌에 참여한 아티스트/밴드의 풀 영상)을 통해 큰 도움을 받습니다.
시청을 하고 나면 라이브 무대를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 하고, 상태에 따라서 관심이 증폭됩니다.

유튜브 포크라노스 채널을 통해서는 보석과 같은 밴드들의 풀 앨범을 자주 듣게 되는데요, 새로운 밴드 음악을 접하게 되면서 오히려 실물로 제품(CD, LP)을/를 구입한다거나, 정식 플랫폼을 통해 음원을 찾아 듣거나, 밴드를 알아보게 되는 과정을 거치기도 합니다.

새삼 영상 플램폼의 중요성을 실감합니다.

(* 저작 문제도 분명 중요하지만, 공개하여 알게 하는 힘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