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06일 북미 일부 극장, #애플TV 에서는 11월 13일 공개될 #영화 [빙 휴먼(Being Heumann)]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작품은 장애 인권 운동의 상징적 인물인 주디 휴먼(Judy Heumann)의 실화를 그린 전기 드라마라고 하고요, 영화 [코다]의 시안 헤더(Siân Heder) 감독님이 연출을 맡았으며, 척추이분증으로 실제 휠체어를 사용하는 영국 배우 루스 메들리(Ruth Madeley) 분이 주연을 맡았다고 합니다.
그 밖에 마크 러팔로(칼리파노 역), 딜런 오브라이언(기자 에반 화이트 역), 매들린 델프(키티 콘 역) 배우분들도 출연을 하며, 장애를 갖고 있는 여러 배우분들이 함께 출연한다고 하네요.
원작은 주디 휴먼의 회고록 [Being Heumann: An Unrepentant Memoir of a Disability Rights Activist](2020)이며, 영화의 러닝타임은 약 127분(* 02시간 07분)입니다.
11월 06일 북미 일부 극장, #애플TV 에서는 11월 13일 공개될 #영화 [빙 휴먼(Being Heumann)] 티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김성일 · 2026.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