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 확전되지 말아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원유 시설이 계속적으로 파괴되고 피해자들이 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대한민국이 전쟁에 휘말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전 세계가 전쟁이라는 고통에 갇히지 않았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건 서로 이해하는 마음이지, 싸워 (죽이고) 이기라는 인간의 어두운 생각과 행동이 아닐 것입니다. 부디 온 세계가 깨닫고 포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의 뜻'과 '자본'이라는 인간 스스로가 만든 "거짓 믿음"이, 선량한 자아와 바른 판단을 가리고 있어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