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에서 손흥민 선수와 함께 뛰고 있는 프랑스 태생, 가봉 국가대표 선수 드니 부앙가는 다른 팀으로 이적을 하려 했구나. 처음에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영입(187억)하려 했으나 주요 경쟁팀이라서 LAFC에서 거절을 했고, 이후 구단 허락 없이 브라질 명문 구단 플루미넨시(약 217억)와 드니 부앙가의 개인적 계약이 확정 시 되었으나, 이후 대체 선수를 구할 수 없으면 드니 부앙가를 보낼 수 없다는 LAFC의 조건 때문에 이적이 최종 무산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결정이 이번 시즌 팀(LAFC)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지켜보는 재미가 있을 테며, 손흥민 선수와의 듀오 이미지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