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스터리 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Keigo Higashino) 님이 07월 23일 68세 나이, 대장암으로 별세하였습니다.
1985년 09월 간행된 [방과 후](* 강담사 출간작, 가가 형사 시리즈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로부터 2026년 08월 05일 (일본) 출간 예정인 [영원의 기억](* 문예춘추,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1번째 작품이자 유가와 마나부 등장 30주년 기념작)을/를 포함하여 공저 제외 총 106권의 작품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그의 작품은 국내(* 1999년 [비밀] 창해 출판사/이선희 번역 출간 작품 이후)에서도 꾸준히 발표되면서 아마도 가장 친근하고 유명한 미스터리 소설 작가가 아닐까 합니다.
유명한 갈릴레오 시리즈(* 대표작 [용의자 X의 헌신])는/은 물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방황하는 칼날], [비밀], [녹나무의 파수꾼(& [녹나무의 여신])], [가공범] 등, 수십 권의 작품이 출간되었고, 여러 차례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평생 글을 쓰며 다작으로 유명한 분이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미스터리 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Keigo Higashino) 님이 07월 23일 68세 나이, 대장암으로 별세하였습니다.
김성일 · 2026.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