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 8화 마직막 임팩트가 세네요. 8화가 마지막 회차일까요? 개인적으로는 공효진 배우님이 출연했던 1화와, 이번 8화가 특히 더 재밌었고, 몰입이 되었습니다. 확실히 김원훈 님이 키 플레이어네요. 또 8화는 실제 회사 풍경을 떠올리게 해 섬뜩한 상황 요소들이 있었어요. 이현균 배우님 배역 말투와 역할이 너무 잘 어울려서 상황에 몰입이 되었고요. 극 후반에서는 비관적 요소를 담고 있는 시트콤 분위기도 떠올랐습니다. 극적인 분위기에 정만식 배우님 악역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야기를 다음 시즌으로 이어갈지, 아니면 회차가 더 남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 강지영 아나운서(방송인)님도 조화로운 배역으로 잘 어울린 것 같아요. 매주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