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노 토모아키 감독의 #다큐멘터리 작품 [어떻게 해야 했을까]가 07월 29일 개봉을 했습니다.
본 작품은 24세에 온 누나의 조현병으로 20년 간 가족과 감독 자신이 어떻게 침묵하고 행동했는가를 기록한 자전적 작품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