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자려고 누우니까 다시 생각이 났는데... ...

어제 3, 4층 높이의 뒷 건물 주택에 불이 나 소방 호수를 들고 끄는 꿈을 꿨어.
키보다 2, 3배는 높을 담 너머 낮은 층에서 불이 크게 번져 올라왔고, 처음에는 물이 넘지 못해 곤란해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뒤에서 벨브를 더 열었는지 그제야 물줄기가 곡선을 그리며 담을 넘어 불을 끌 수 있었어.

(* 지금 생각해 보면, 어릴 적 이불에 오줌을 싸기 전에 꾸는 꿈 아닌가?)

이런 꿈을 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