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새벽에 일을 끝마치고 강헌 선생님 부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얼마 전 박영철 선생님 작고 소식도 그렇고, 너무 이른 나이에 운명을 하시어 안타까운 마음이 여전히 큽니다.
오래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고 강헌 이사장님.

사진 출처: 출판사 돌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