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보일 감독님의 #영화 [28년 후](2025년작)를/을 시청했는데요, 좀비/고어 영화에서 휴먼 드라마가 보이네요. 니아 다코스타 감독님이 연출한 [28년 후: 뼈의 사원](2026년작)은 평이 좋던데,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 호러 영화는 진짜 오랜만에 찾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