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관 작가님 #책 [아코디언]부터 읽고 있습니다. 이런 소설 속 풍경과 글은 아마도 천명관 작가님 세대가 마지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 낯선 단어가 많아 즐겁기도 하지만, 이해에 막힘이 있어 다소 어려움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