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려다 창문을 열어보고 더워 또 집 안. (* 내 동굴이 좋다.) 김성일 · 2026. 8. 14. 서점에 가려다 창문을 열어보고 더워 또 집 안. (* 내 동굴이 좋다.) 그냥 동네 서점이라도 다녀올까... 책이 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