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배우님 연기를 한참 잊고 있었는데, 오래 전 그 멋진 연기 톤이 그대로네요. 감우성 배우님도 오랜만에 뵙고, 두 분 다 반갑고 좋습니다.
앞으로 이가경(김유정 분), 김태웅(박진영 분) 관계/사건도 본격적으로 그려지겠네요.
사토 신이치를 연기하는 진선규 배우님은 일본어 구사가 수준급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본 작품에 출연하는 분들이 모두 매력이고, 연기도 잘 하시는 것 같습니다.

계속 재밌겠네요.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