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치하 시대를 살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린지 모르겠습니다.

국가의 아픈 역사는, 100년이 흘러도 계속되네요.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6화를 보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