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심이 깊은 호르무즈 해협은 폭이 31~39km 정도 된다고 하며, 이 중에서 (암초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선택해) 나오고 들어가는 방향과 완충 지역을 나누면 폭이 각각 3.2km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한다.
광화문역(교보문고 건물)을 기준으로 35km 정도의 거리는 파주출판단지(교보문고 파주 본사) 정도이며, 통행 폭인 3.2km 정도로 계산한다면 광화문역에서 대략 공덕역 주변, 마포역 초입 정도의 거리밖에 안 된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과 군함을 목표'로 삼는다고 가정한다면, 3.2km(* 양방향+완충 구역 포함으로는 9~10km 정도)라는 이 좁은 해협(폭)에서 안전하게 빠져나오기란 사실상 힘들어 보인다. (이란) 미사일의 발사 위치와 속도를 계산해 대응 사격을 한다 해도 시간이 절대적으로 촉박할 것이다. 그런데다 크기와 속도가 다양한 공중, 해양 무인 드론과 해상 유인 자살 보트 등을 상대로 한다면 방어 작전은 극한의 상태로 몰리게 될 것이 분명하다. 기뢰 제거 작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때문에 완벽한 연합 작전(계획) 없이는 절대적으로 지양해야 한다. (* 만에 하나 우리 군함을 파견할 경우에도 국제 연합 상태 또는 다양한 작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여러 함정을 동시에 파견할 필요가 있다. 단일 군함 파견으로는 안 된다. 여러 함정을 파견할 경우에는 '직접적 전쟁 참여국'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결정에 신중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로 폭 AI 확인
해협 전체 좁은 지점 폭: 약 33~39km (21마일)
실제 유조선들이 이용하는 TSS 통항로:Inbound lane (들어가는 방향): 폭 약 3.2km (2마일)
Outbound lane (나오는 방향): 폭 약 3.2km (2마일)
Buffer zone (완충 구역): 약 3.2km (2마일)
→ 양방향 전체 통항로 폭 ≈ 9.6km (약 6마일)
(이게 유조선들이 실제로 안전하게 왕래하는 '바다 폭'으로, 대부분의 자료에서 2마일 lane + 2마일 buffer + 2마일 lane으로 설명됨)
따라서 직선 9~10km 정도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수심이 깊은 호르무즈 해협은 폭이 31~39km 정도 된다고 하며, 이 중에서 (암초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선택해) 나오고 들어가는 방향과 완충 지역을 나누면 폭이 각각 3.2km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한다.
김성일 · 2026.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