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트랙턴버그 감독을 기억해야겠다. 영화 [프레이], #애니메이션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에 이어 프레데터 세계관을 다양하면서도 매력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오늘 시청한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먼 미...
김성일 · 2026. 2. 15.
댄 트랙턴버그 감독을 기억해야겠다. 영화 [프레이], #애니메이션 [프레데터: 킬러 오브 킬러스]에 이어 프레데터 세계관을 다양하면서도 매력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오늘 시청한 #영화 [프레데터: 죽음의 땅]은 먼 미래, 외계 행성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 뛰어난 특수 분장과 환경, 액션이 볼 만하다. 또한 합성 인간(인조 인간)으로 등장한 배우 엘 패닝의 1인 2역(티아, 테사) 연기도 큰 부분으로 기억된다. 여러 외계 생명체의 모습과 능력도 흥미로웠고, 강해야 살아남는 야우차족(프레데터)이/가 다른 생명체와 어울려 위기를 벗어난다는 설정이 마음에 들었다. 다음으로 이어질 새 이야기가 매우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