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육체 피로도가 젊을 때와는 다름을 느낀다. 노동에 따른 체내 염증이 쉽게 완화되지 않는다. 염증에 좋다는 식품(타트체리 등) 섭취와 산양유 단백질을 꾸준히 먹고, 관리해 가며 쉬어야겠다. (* 무릎도 쑤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