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후속작인 [콘크리트 마켓]은, 확실히 [콘크리트 유토피아]보다는 심심합니다. 배우 이병헌과 같은 주요 인물이 빠지면서 사건과 장면에서 오는 스릴이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콘크리트 마켓]...
김성일 · 2026. 3. 7.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후속작인 [콘크리트 마켓]은, 확실히 [콘크리트 유토피아]보다는 심심합니다. 배우 이병헌과 같은 주요 인물이 빠지면서 사건과 장면에서 오는 스릴이 줄었습니다. 그럼에도 [콘크리트 마켓]을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스핀오프 정도라 생각하고 본다면, 사건이 발생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작품의 전체 색채(스타일)를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별개로 가져가 제작/연출하고 효과를 더 극적으로 끌고 갔다면, 훨씬 매력적인 작품으로 그려지지 않았을까 싶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