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된 #마블 #드라마 [퍼니셔: 원 라스트 킬] 재밌네요. (* 물론 잔인합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버전으로 공개되었고요, 레이날도 마르쿠스 그린 분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고, 존 번탈 분이 퍼니셔(프랭크 캐슬) 역을 연기합니다. 프랭크 캐슬이 아내와 자식을 잃고 괴로워 하는 모습과, 도심 내 폭동과 같은 상황에서 힘없는 자들을 돕는 모습을 그립니다. 기존의 퍼니셔 캐릭터가 그러하듯, 액션(폭력) 수위가 무척 높습니다. 잃은 가족 때문에 아파하는 모습은 또 다른 마블 캐릭터인 스칼렛 위치를 연상케 했고요, 여러 악인들에 맞서는 모습에서는 존 윅이 생각나기도 했습니다. 퍼니셔라는 캐릭터를 잘 살린 작품이네요.
정보를 찾아보니, 퍼니셔는 드라마 [데어데블: 본 어게인] 시즌 2에 등장(* 이제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저도 몰아서 시청 예정)을 하고, 이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도 출연하나 봅니다.
디즈니 플러스에 공개된 #마블 #드라마 [퍼니셔: 원 라스트 킬] 재밌네요. (* 물론 잔인합니다.)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버전으로 공개되었고요, 레이날도 마르쿠스 그린 분이 극본과 연출을 맡았고, 존 번탈 분이 퍼니...
김성일 · 2026.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