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발을 하고, 병원에 다녀 오고, 수선 보낸 바지를 찾고, 그리움과 추위를 벗삼아 하루를 보내련다. 🐈⬛💕 김성일 · 2026. 2. 24. 오늘은 이발을 하고, 병원에 다녀 오고, 수선 보낸 바지를 찾고, 그리움과 추위를 벗삼아 하루를 보내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