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면서 구르다 오른 무릎을 찧어서 고통스러워 하다 이내 잠들었다. 김성일 · 2026. 9. 12. 어제 자면서 구르다 오른 무릎을 찧어서 고통스러워 하다 이내 잠들었다. 눈도 못 뜨고 잠시 무릎을 붙들고 있다 그냥 잠들었어. 저녁이 되니까 갑자기 또 생각이 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