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내리고 해서 오랜만에 액션 영화를 찾다 #영화 [발레리나]를 시청. 영화 [존 윅]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이브 역)가 1인 주연으로 등장을 한다. 우리 한국의 정두홍 감독님, 키아누 리브...
김성일 · 2026. 3. 2.
비도 내리고 해서 오랜만에 액션 영화를 찾다 #영화 [발레리나]를 시청. 영화 [존 윅]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이브 역)가 1인 주연으로 등장을 한다. 우리 한국의 정두홍 감독님, 키아누 리브스(존 윅), [워킹 데드] 드라마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노먼 리더스도 출연을 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 [존 윅] 시리즈의 주요 등장 인물들도 함께 출연한다.) [존 윅] 시리즈는 화려한 액션이 볼 만한데, 본 작품에서도 화려하고 다양한 액션이 존재한다. 액션에서 합을 맞춘 게 티나는 부분이 몇 번 눈에 띄었지만, 주연 배우의 노력이 보여 이해하고 넘길 수 있다. 이야기의 얼개 또한 잘 짜였다고 볼 수는 없어도, 익숙한 등장 인물과 액션을 보는 재미로 대신할 수 있다. 스타일리시 액션을 즐기는 분들에게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