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삼양 우지 라면만 먹어요. 분말 봉투 뜯을 때 올라오는 매운 향이 얼마나 마음에 드는지! 면 일부만 남기고 밥을 넣어 비벼 먹으면, 한껏 도는 감칠맛이 최고입니다. 입가심은 수정과나 식혜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