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치부라 생각되는 것들을 감추며 세상을 살아간다. 그런데 누군가의 치부를 이해하고 도우며 살아가야 우리 사는 세상이 더 안정적이고 아름답지 않을까? 모두 함께 인식을 올바르게 바꾸면 되는데, 그게 힘들기...
김성일 · 2026. 2. 6.
사람들은 흔히 치부라 생각되는 것들을 감추며 세상을 살아간다. 그런데 누군가의 치부를 이해하고 도우며 살아가야 우리 사는 세상이 더 안정적이고 아름답지 않을까? 모두 함께 인식을 올바르게 바꾸면 되는데, 그게 힘들기 때문에 어울려 남을 흉보는데 에너지를 쏟는 것 같다. (* 나라고 다를 건 없겠지만... 안 그럴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