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마다 [미지와의 조우]와 같은 감동이 필요한 SF 작품이 존재해야만 한다. 아주 어린 시절 [미지와의 조우]를 봤을 때의 감동을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하면서 떠올렸다. 본 작품은 우주와 관련된 여러 ...
김성일 · 2026. 3. 29.
세대마다 [미지와의 조우]와 같은 감동이 필요한 SF 작품이 존재해야만 한다. 아주 어린 시절 [미지와의 조우]를 봤을 때의 감동을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하면서 떠올렸다. 본 작품은 우주와 관련된 여러 작품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감동과 흥미를 지문처럼 남긴다. [인터스텔라]처럼 (거대) 블록버스터 느낌을 선사하지는 않아도, 미지(우주라는 끝없이 탐구해야 할 공간)와/과 "관계"의 중요성을 여실없이 각인시키며 멋진 여운을 남긴다. (* 그는 최후에 어떤 결정을 하게 되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