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많이 추울 텐데. 따뜻한 옷 챙겨 갔어? 누구와 함께 간 거지? 혼자 다니면 위험할 수 있으니 꼭 누군가와 함께 다녀. 그리고 그곳은 바다 근처도 좋지만, 명태 말리는 곳(덕장길 끝)에 올라 바다를 내려다 보는...
김성일 · 2026. 2. 23.
아직 많이 추울 텐데. 따뜻한 옷 챙겨 갔어? 누구와 함께 간 거지? 혼자 다니면 위험할 수 있으니 꼭 누군가와 함께 다녀. 그리고 그곳은 바다 근처도 좋지만, 명태 말리는 곳(덕장길 끝)에 올라 바다를 내려다 보는 경치도 멋지더라고.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흔들 의자도 있으니 앉아서 발을 구르며 바다를 감상해 봐. 좋은 추억이 될 거야. 편히 쉬고 올라 와. 사랑해, 내 아가. (너는 나에게 축복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