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싶었어. 김성일 · 2026. 6. 18. 말하고 싶었어. '지금' 너와 난 서로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다는 걸... 우린 '지금' 그런 관계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