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부터 내가 사랑했던, 그리고 여전히 사랑하는 밴드! 데프톤즈(Deftones). 프론트맨 치노 모레노의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 이름이 팀슬립(teamsleep)이었는데, 이때부터 내 네이버 아이디, 메일 주소가...
김성일 · 2025. 9. 24.
90년대부터 내가 사랑했던, 그리고 여전히 사랑하는 밴드! 데프톤즈(Deftones). 프론트맨 치노 모레노의 사이드 프로젝트 밴드 이름이 팀슬립(teamsleep)이었는데, 이때부터 내 네이버 아이디, 메일 주소가 teamsleep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