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미국의 이민 정책과 맞물려 볼만한 작품. 현대의 이민자 레지스탕스 집단을 응원할 수도, 백인 우월주의 정부를 일방적으로 응원할 수도 없지만, 국가가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벌어질 수 있는 문제들을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만듦새도 좋아 작품 자체만으로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