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쌍화차거리 다소니 찻집 근처에 새로 생긴 카페가 있는데요, 이름은 [커피in하녹1926]입니다. 고양이 3마리가 있고요, 100년된 가옥을 개조해서 만든 카페였습니다. 분위기가 무척 만족스러웠고요, 플레이되는 음악도 좋았습니다. 메뉴도 다양하게 많았고요. 근처에 가시는 분은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