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여러 미생물 군집이 각 뇌의 기능(* 미생물의 종류에 따라 분비 물질 신호가 뇌의 특정 주요 위치로 도달하고, 그것이 계속되어 뇌의 주요 기능을 형성)을 만들고, 섭취하는 음식물에 따라 장내 미생물이 특정 물질(* 호르몬)을 생성(* 장내에서는 호르몬 물질의 혼합 상태. 특정 미생물 수 및 군집 크기에 따라 과하거나 적은 특정 호르몬의 우세/열세 상태.)한 후 혈액과 척수(신호, 액)를/ 통해 뇌에 영향(질환, 중독 등)을 미치는 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