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한동안 우울해하시고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식기세척기도 사드리고, 음식물 처리기도 사드리고, TV도 사드리고, 비싸고 따뜻한 옷도 사드리고, 여행도 함께 두 번이나 다녀오고, 후회가 없다. 나, 올해는 산타 ...
김성일 · 2025. 12. 24.
올해는 한동안 우울해하시고 연로하신 어머니를 위해 식기세척기도 사드리고, 음식물 처리기도 사드리고, TV도 사드리고, 비싸고 따뜻한 옷도 사드리고, 여행도 함께 두 번이나 다녀오고, 후회가 없다. 나, 올해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받아도 되겠다. 받고 싶어. 한차례 하반신 마비가 와서 발가락도 부러지고 했지만, 충분히 행복한 2025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