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와 함께 정읍 내장산에 다녀왔습니다. 작년보다는 단풍이 예쁘지 않다고 하는데요, 어머니와 저는 풍경이 아름답고 그저 좋았습니다. 단풍잎이 한참 떨어지고 있어서 멋졌는데요, 아마도 이번 주가 절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 정읍 쌍화차거리에 가서 쌍화차도 마셔봤고요. 어머니가 답답해 하시는 것 같아 다녀왔는데, 하루 잘 다녀왔네요. 저도 함께 힐링이 되었어요. 🍁 (* 171번 버스를 타면 내장산, 정읍향교(향교 버스 정류장), 향교 근처 쌍화차거리까지 가볼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