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서울독립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12시에 [발쩌]를 보고, 이후 단편작(알러지, 구덩이, 시지프스의 공전주기, 시온)과 [철들 무렵], [극장의 시간들]을 봤습니다. 모두 멋진 작품들이었어요. 특히 [철들 무렵]...
김성일 · 2025. 12. 2.
어제 서울독립영화제에 다녀왔습니다. 12시에 [발쩌]를 보고, 이후 단편작(알러지, 구덩이, 시지프스의 공전주기, 시온)과 [철들 무렵], [극장의 시간들]을 봤습니다. 모두 멋진 작품들이었어요. 특히 [철들 무렵]은 기주봉, 하윤경 배우분이 출연해 암에 걸린 아버지와 딸을 연기하는데요, 무거운 상황을 통해 오히려 계속된 웃음을 전달하고 있어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발쩌] 득양(김성현 감독겸 배우)님은 다음 작품이 기대되네요. 서독제를 통해서는 처음으로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관람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