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의미를 전달함에 있어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와 견줄 만합니다. 사람의 생김새를 아무렇지도 않게 언급하고 평가함에 있어, 무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본 작품 보기를 추천합니다. 충분히 인상적이었지만, 좀 더 힘을 주어 만들었으면 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