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까지 도현님 앨범을 듣고 다녔는데, 어제부터 #선미 님 신작 [Heart Maid]를 듣고 있습니다. 정보를 찾아보니 첫 정규 앨범이네요. 'BLUE!'와 'Tuberose'가 귀에 닿았다가, 환경에 따라서는...
김성일 · 2025. 11. 8.
며칠 전까지 도현님 앨범을 듣고 다녔는데, 어제부터 #선미 님 신작 [Heart Maid]를 듣고 있습니다. 정보를 찾아보니 첫 정규 앨범이네요. 'BLUE!'와 'Tuberose'가 귀에 닿았다가, 환경에 따라서는 'Happy af'와 '긴긴밤'이 더 끌리기도 하네요. 'Balloon in Love'와 'Sweet nightmare'도 마음에 들고요. 전작들의 느낌을 이어가면서도 곡들마다 어떠한 퍼포먼스로 표현이 될까 기대가 됩니다. 언뜻 잘 꾸며진 베이스 톤도 기억에 남고요, '긴긴밤'과 같은 곡은 인디 밴드 사운드와 같아 (개인적으로는) 정겹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