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지도 못 했는데 추석에 어울리는 최적의 작품이 되었네요. 로맨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2화는 캐릭터와 상황 적응에 힘들었는데요, 회차가 지날수록 재미를 더합니다. 11화부터는 몰입도가 대단하고요...
김성일 · 2025. 10. 5.
생각하지도 못 했는데 추석에 어울리는 최적의 작품이 되었네요. 로맨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2화는 캐릭터와 상황 적응에 힘들었는데요, 회차가 지날수록 재미를 더합니다. 11화부터는 몰입도가 대단하고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훌륭하게 풀고 있어 마음에 듭니다. (단, 캐릭터 머리카락만 왔다갔다 하네요.) 어색해 보일 수 있는 수지님 연기 부분을 김미경, 안은진 배우님이 커버를 잘 했고요, 수지님 연기도 점차 캐릭터와 어우러지면서 사막 오열 씬에서는 박보영 배우님이 생각날 정도였습니다. 고규필, 다니엘 헤니, 노상현, 이주영 등, 출연한 배우분들도 너무 연기를 잘 하셔서 정말 재밌게 감상하였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