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풍상사]도 재밌어요! 이제 시간이 오래 지나서 이렇게 드라마로 만들어지고 하지만, IMF 당시에는 한강 다리에서 뛰어내려 돌아가시는 분들 뉴스도 많았습니다. (잊을 수 없죠.) 저는 실질적 체감을 한 건 아니지만, 전 국민이 힘을 내면서도 끔찍한 시절이었죠. 지금 기억해 보면, 정말 급하게 왔다 어렵게 지나간 아픈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르긴 해도 당시 기업 풍경을 잘 표현해 낸 작품 같네요. 힘내자,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