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를 추천합니다. 1970년 '요도호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삼은 블랙 코미디 작품으로, 과하지 않게 우아한 연출과 효과, 작품 안에서 잠시나마 박장대소할 수 있는 장면, 씁쓸하거나 서늘한 장면, 해학적으로 풀 수 있는 상황과 대사(명언), 클래식 향기를 위한 유명 재즈 스탠다드 음악을 배치함에 있어서도 만족할 만합니다. 캐릭터 분장과 배우분들의 연기, 담백하고 인상적으로 그려진 유명 배우분의 까메오 참여까지 탁월했습니다. 변성현 감독님이 영화 [사마귀] 각본도 쓰셨던데, 이 작품은 어떨지 이어서 시청해 봐야겠네요. 😄👍